EBS가 AI를 활용해 TV 광고를 제작하고 지상파 채널로 전국에 30회 송출하는 서비스를 900만원에 제공하며, 19일부터 전용 웹페이지에서 신청 기관·기업 모집을 시작했다. 기존에는 영상 제작비와 방송료를 각각 부담해야 해 중견기업 기준 제작비만 편당 3000만원에서 1억원 이상 들었는데, 이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중소기업과 지자체, 대학, 비영리 단체 등의 이용 문턱을 낮췄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