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기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메탄 배출원을 우주에서 관측하는 국내 첫 초소형위성 '경기샛-2A'가 발사 후 지상국과 양방향 교신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위성은 한국시간 2일 오전 3시 32분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돼 약 55분 뒤 궤도에서 정상 분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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