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AI 영상 제작사 브이캣이 일본 TV아사히와 도에이가 공동 제작한 7부작 사극 '사나다 주유시'에 AI 영상 제작사로 참여했다. 브이캣은 배우와 카메라 움직임이 많은 고난도 액션 장면 제작과 서로 다른 환경에서 촬영한 영상을 AI로 연결하는 작업을 맡았으며, 작품은 23일 TV아사히에서 첫 방송된 뒤 24일부터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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