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온라인 테스팅 기업 그렙이 지난 3월 출시한 '프로그래머스 AI 역량평가'를 6개월 만에 우리카드와 국민대학교 등 16개 기업·기관이 도입했다. 국내 주요 시중은행은 하반기 신입 행원 채용에서 기존 PT 면접을 이 평가로 대체했고, 그렙은 연내 누적 응시자가 4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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