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대전 KAIST 국정감사장에 KAIST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걸어 들어와 의원이 밀어도 균형을 잃지 않았고, 마이클 잭슨 노래에 맞춰 문워크로 감사장을 빠져나갔다. 2주 전인 10월 6일 같은 상임위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감에는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두 대가 등장해 춤을 췄다. 두 경우 모두 로봇은 여당 의원의 질의 소품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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