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형찬·김우준 공동대표가 만든 '노트(KNOT)'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과 전국 대학생을 1대1로 매칭해 현지인의 일상을 함께 체험하는 문화교류 앱이다. 가천대 관광경영학과 수업 팀 프로젝트에서 출발해 지난해 11월 팀을 꾸리고 베타 앱을 개발했으며, 서울을 시작으로 전주·부산·경주 등 전국 17개 시·도로 거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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