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이 '2026 하반기 경기 레벨업 투자 라운드'를 열어 130개사가 지원한 가운데 시드 5개사, 프리A 10개사 등 총 15개사가 선발돼 1:1 비즈매칭 상담을 진행했다. 9월 말 기준 올해 지원 기업이 316억 원, 2024~2025년 지원 기업이 155억 원의 후속 투자를 각각 유치해 누적 47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