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이 민관협력 투자 네트워크 'G-VIP'를 통해 2026년 상반기 도내 콘텐츠기업 9개사에 총 95억 원 투자를 연계하고, 투자 유치 기업에는 각 1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매칭 지원했다. 9월 도쿄 로드쇼에서는 일본 투자사 3개사와 신규 협약을 맺어 G-VIP 파트너사가 누적 112개사로 늘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