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13~14일 구미코에서 '2026 경북 스타트업 투자매칭 데이'를 열어, 첫날 본행사에서 지역펀드의 투자 확약식을 진행했다. 노만, 퓨처렉스, 아일비스, 에타일렉트로닉스, 한스네트워크, 디자인드에이아이, 트러스트키, 마치바이오닉스, 아셀로 등 9개 기업이 총 36억8,000만원 규모의 투자 확약을 받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