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산학융합원에 경남 지역 중소 제조기업이 AI 모델 개발과 실증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을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경남 제조 AI 센터'가 17일 문을 열었다. 경남에 공공형 제조 AI 센터가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고성능 GPU 40장과 워크스테이션 15대가 갖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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