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에서 설립돼 현재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본사를 둔 리걸테크 스타트업 EstateMin이 프리시드 단계에서 100만 유로를 투자받았다. 투자에는 NDRC, First Port Syndicate, Enterprise Ireland(High Potential Start-Up 프로그램)와 여러 아일랜드 엔젤투자자가 참여했다. EstateMin의 AI 플랫폼은 신탁·유산 관련 법률사무소의 고객 정보 입력과 문서 처리를 돕고 있으며, 현재 777건의 사건에서 6억 8600만 유로(7억 7000만 달러) 규모의 유산 가치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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