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동물(파충류·이색동물)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펫웰비가 파충류 등 무늬로 개체를 식별하는 기술 'Reptile-DID'를 개발해 거래·진료·양도 이력을 개체별로 축적할 수 있는 신뢰 인프라를 만들고 있다. 김현일 대표는 서울시수의사회에서 9년간 근무하며 개체 식별 불가로 분쟁·유기 문제가 방치되는 현실을 목격하고 창업했으며, AI 건강진단 모델은 AUROC 0.989를 기록했다. 홍콩 제불룬 인터내셔널 그룹이 앱과 의료데이터 사용권을 구매했고 중국 병원체인 RuiPai와 MOU를 체결하는 등 해외 진출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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