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이름·연락처는 물론 상담 의료기관, 상담 내용, 내원·상담 여부, 시술·수술 여부와 예정일, 예약 일시 등이 포함된 개인정보 21만9,665명분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운영사 힐링페이퍼는 6일 KISA에 사고를 신고하고 7일 유출 신고를 완료했으며, 8일 앱과 홈페이지에 2차 입장문을 게시해 유출 항목별 인원과 고객 보상안을 공개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