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6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에서 정무위원회와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가상자산사업자(VASP) 규제, 거래소 내부통제, 가상자산 과세를 주요 쟁점으로 다룰 전망이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연내 입법 방침에도 진전이 없는 상태이며,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는 취득가액 산정과 해외거래소 파악 등의 준비 부족을 이유로 여야에서 재검토·유예 요구가 나오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