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 한국경제학회가 '기술사업회 폴리시 코-랩'을 열고 국내 VC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발표자들은 국내 VC가 은행식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추가 출자 불가·투자 의무 비율 제약 등 규제가 투자자의 유연성을 제한한다고 지적하며, 투자자와 창업자가 책임·권한을 공유하는 구조 설계와 '제3의 자본'을 질적 자본으로 전환하는 해법을 제안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