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기반 스타트업 eComID가 AI 기반 중고 쇼핑 스타트업 니룸(Nilum)을 인수하며 리커머스 시장에 진출했다. 이번 인수는 지난 8월 말 발표된 1460만 유로 규모의 시드 투자 라운드(런던 소재 Systemiq Capital 주도, Regeneration.VC·Course Corrected·Stadium·CapitalT 참여) 직후 이루어졌으며, 니룸 창업자 요나스 파거룬드는 eComID의 리커머스 총괄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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