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벤처캐피털 a16z가 AI 구현에 필요한 하드웨어와 물리적 인프라에 투자하기 위해 11억 달러 규모의 '머신 에이지 펀드'를 조성했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올해 초 출범한 5차 그로스 펀드에도 추가 자금을 투입하며 AI 생태계 전반에 대한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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