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C Seoul이 서울 마포구 캠퍼스에서 5회차 벤처파크 네트워킹 행사를 열고 PMF 검증법과 AI 도구를 활용한 프로토타이핑 세션을 진행했다. 자리컴퍼니 박병종 대표가 초기 스타트업의 실패 비용을 줄이는 PMF 검증법을, 샐리 정 대표가 AI로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과 고객 메시지로 구체화하는 법을 공유했다. SVC Seoul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5월 서울 홍대에 개소한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로, 연 10회 벤처파크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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