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셀러레이터(AC) 제도 도입 10년 만에 누적 투자액이 4조5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투자에 나선 AC 기업 수는 9년 새 약 12배 늘었고, 전체 투자 중 3건 중 2건이 창업 초기기업에 집중됐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발간한 산업백서에 따르면 최근 신규 진입 둔화와 순수 AC 투자 규모 정체로 시장이 양적 확장에서 옥석 가리기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