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행복나눔재단은 대학생 사회문제 연구 프로그램 '써니 스콜라' 5기가 8개월간의 연구를 마치고 결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연구는 통장에 돈이 있음에도 공과금이나 통신비를 연체하는 청년들의 사례를 다뤘으며, 단순한 금융지식 부족보다 독립 이후 처음 겪는 생활비 관리 경험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써니 스콜라는 대학생이 사회문제를 직접 찾아 정의하고 현장과 데이터를 통해 원인을 분석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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