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AI 데이터센터 사업개발 전문회사 SK하이퍼가 2035년까지 국내에 15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투자자를 대상으로 자금 조달에 나섰다. 정석근 SK하이퍼 CEO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잠재적 파트너들과 자금 조달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1단계로 5GW 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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