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궤도 위성 기반 상업 항법 기업 조나가 2억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D 투자를 유치했으며 기업가치는 24억5000만 달러로 책정됐다. 퓨처벤처스가 라운드를 이끌었고 신규·기존 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2019년 창업 이후 누적 조달액은 5억7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조나는 자체 위성망 '펄사'로 GPS보다 강한 신호의 센티미터급 정밀 위치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근 추가 위성 6기를 발사해 2027년 초 베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