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가 국내 중소·중견기업 100곳을 선정해 AI와 클라우드 ERP 도입을 지원하는 'SAP 넥스트 100'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하나은행, 비자코리아, PwC코리아, ASPN, 블루어드 등 5개 파트너사가 참여해 경영 진단부터 시스템 구축, 금융·결제 연계까지 약 8개월간 지원하며, 선정 기업은 총 2500만원 상당의 진단 서비스를 무료로 받고 초기 도입 비용을 최대 약 50% 줄일 수 있다. 1차 모집은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