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금융사 PFCT(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가 금융 데이터 분석에 특화한 정형 데이터 파운데이션 모델(TFM) '라이즈-T'를 개발했다. 이 모델은 수치와 표 형태의 금융 데이터를 학습해 여신 리스크 예측과 대출 이후 이상징후 탐지에 활용되며, 이상징후 탐지 성능을 32.4% 개선했다. PFCT는 지난 2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데이터브릭스의 'Data+AI Learning Festival Korea'에서 이를 공개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