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비전 인코더 'Kanana-2-vision-encoder'의 medium(4억 2,600만 파라미터)과 tiny(9,800만 파라미터) 2종을 허깅페이스에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9개 영역 42개 벤치마크 평가에서 구글 SigLIP 2, 메타 Perception Encoder, 애플 AIMv2, 알리바바 Qwen3.5-ViT 등을 상회하는 성능을 기록했으며, 연구·상업적 활용이 가능한 '카나나 오픈 라이선스'로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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