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K-패스 2026 행사를 열고 AI 스타트업과의 협업으로 실제 산업 현장 AX 과제를 해결한 사례를 공개했다. 2024년부터 총 56개사와 협력해온 K-패스를 통해 다임테크놀로지의 공장 운영 서비스, 쓰리아이의 공공 SOC 시설 이상 감지 서비스, 사이오닉 AI의 네트워크 장애 조치 에이전트, 달파의 콘텐츠 기획 지원 솔루션 등이 소개됐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