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김 가공 현장에서 출발한 오션코퍼레이션은 실과 본드로 만들던 김 건조용 발장을 고내구성 폴리머 단일 사출 제품으로 바꿔 교체 주기를 늘리는 사업을 추진한다. 해저숙성 하우스 뮤즈드마레는 프랑스 샴페인 명가와 국내 식품명인의 제품을 남해 수심 30m에 내려 숙성시켜 한국의 프리미엄 제품을 만든다. 두 팀은 시리즈벤처스가 운영하는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네스트' 글로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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