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러쉬가 'AI 페스타 26'에서 GPU·NPU·CPU 등 이종 연산 자원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는 AI 인프라 플랫폼 'AXLEON'을 공개했다. AXLEON은 쿠버네티스 기반 단일 API로 여러 세대·제조사의 가속기를 운영하며, 유휴 GPU를 회수해 가동률 85% 이상을 목표로 한다. 클러쉬는 삼성SDS가 주도하는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컨소시엄에 참여 중이며 내년 상장을 목표로 기술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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