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드 존게는 노안경은 아무도 챙기라고 말하지 않는데 왜 보청기는 억지로 착용을 권해야 하냐는 물음에서 출발해 6년간 AI 보청기 스타트업 Fortell을 만들었다. Fortell은 최근 Founders Fund, Thrive Capital, Valor Equity 등으로부터 1억 6300만 달러를 투자받았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