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질환 치료제 개발 바이오 벤처 넥스세라가 22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해 누적 유치 금액 390억 원을 기록했다. 우리벤처파트너스가 앵커 투자사로 참여했고 KB인베스트먼트, 한국비엠아이 등이 후속 투자에, 유안타인베스트먼트·뮤어우즈벤처스 등 다수 기관이 신규로 합류했다. 넥스세라는 습성 황반변성 점안형 치료제 후보물질 'NT-101'의 미국 임상을 진행 중이며, 이번 자금을 임상 완수와 IPO 준비에 투입할 계획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