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금융 데이터 핀테크 스타트업 빅테크플러스가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하이서울기업'에 최종 지정됐다. 이번 모집에는 530개 기업이 지원해 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00개사가 최종 선발됐다. 지정 기업은 인증 마크 사용권과 SBA 지원사업 가점, 글로벌 시장개척단 참여 기회를 받으며 인증 기간은 3년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