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외선차단제 브랜드 슈퍼굿(Supergoop)은 '단어+SCREEN' 구조로 제품명을 짓는데, 미국 특허상표청 심사 결과는 이름마다 갈렸다. 글로우스크린·시어스크린·슈퍼스크린은 주등록부에 올랐지만 징크스크린·매트스크린은 한국에는 없는 제도인 보조등록부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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