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Auriga Partners가 사이버보안에만 투자하는 두 번째 펀드 'Auriga Cyber Ventures II'의 중간 클로즈로 8000만 유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Bpifrance의 프랑스 국가 시드펀드 3호와 유럽투자기금(EIF)을 통한 EU InvestEU 기금의 지원을 받으며, 목표 규모는 1억 유로, 하드캡은 1억 2000만 유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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