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래컨퍼런스에서 8명의 연사가 AI에 업무를 위임하는 범위를 각자의 분야에서 발표했다. 이광형 전 KAIST 총장은 AI의 '욕구' 단계를 매슬로 이론에 빗대 설명하며 국제기구를 통한 관리를 제안했고, SK하이닉스는 반도체 공장의 '자율 팹' 비전을, 에이로봇은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병목을, 위븐은 멀티 에이전트 도입 실패 경험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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