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란티스가 광학 인터커넥트 기술로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의 트레이드오프를 깨겠다며 8,800만 달러 규모 시리즈A를 유치했다. 래치 그룸과 앱스트랙트가 공동으로 투자를 이끌었고 존 도어, 샘 올트먼, 구글의 제프 딘 등이 엔젤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번 라운드로 볼란티스의 누적 투자액은 9,700만 달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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