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지식재산처가 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중소기업 K-브랜드 지식재산 보호 협의체’ 착수 회의를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K-뷰티·K-푸드 등 K-브랜드 제품의 위조·모방 피해가 늘자, 중진공의 해외 GBC와 지재처 산하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의 해외 IP센터를 통해 침해 사례를 공유하고 수출지원사업과 지식재산 보호사업을 연계하기로 했다. 중진공과 보호원은 업무협약을 체결해 실행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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