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은 AI 유전변이 해석 SaaS 플랫폼 '제브라'가 국내외 주요 의료·연구기관에 도입됐으며 30여 개국에서 사용 또는 도입 평가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내부 평가에 따르면 전문가가 약 120분 걸리던 변이 해석과 보고서 작성이 제브라 활용 시 약 5분으로 줄었으며, 제브라는 AWS의 FTR을 통과해 'AWS Qualified Software' 자격을 획득하고 온라인 체험 환경과 웨비나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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