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특화 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가 AI 기반 언어재활 플랫폼 '브레인프렌즈'를 개발하는 골든브레인케어에 시드 투자를 완료했다. 투자 규모는 비공개이며, 브레인프렌즈는 언어기능 평가부터 맞춤형 훈련, 데이터 분석, 보호자 리포트까지 연결한 언어재활 관리 플랫폼이다. 회사는 건양대학교병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등의 실증 사업에 선정되며 제품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