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이 여전히 엑셀로 IT 자산을 관리하고 있어 사실상 가시성을 포기한 상태라는 지적이 나왔다. 서버·PC 같은 전통 하드웨어를 넘어 클라우드·컨테이너·SaaS, 그리고 최근에는 AI 서비스·로컬 LLM·MCP까지 관리 대상에 새로 편입되면서 IT 자산의 경계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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