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9월 9~10일 이틀간 DDP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트라이 에브리싱 2026'을 개최한다. 스탠퍼드대 에릭 브리뇰프슨 교수 기조연설을 비롯해 앤트로픽, 젠스파크 등이 참여하며 국내외 스타트업 80개사 전시, 유니콘 챌린지, 1:1 투자 밋업 등이 진행된다. 지난해 행사는 7,729명이 참가해 현장 밋업 541건, 1,809억 원의 투자유치를 기록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