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챗봇·코딩·자동 후속조치 기능을 홈·코드·오토파일럿이라는 하나의 코파일럿 앱으로 재설계하고, 과금도 월정액에서 사용량 기반으로 바꿨다. 정작 가장 많이 쓰는 홈 탭에는 자체 모델 없이 오픈AI GPT와 앤트로픽 클로드가 실제 작업을 수행하며, 전 세계 오피스365 좌석 4억5000만 개 중 유료 코파일럿 이용 좌석은 7%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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