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가 전 세계 30개 시장 보안 전문가 8,000명을 조사한 '릴렌트리스 디펜스 보고서'를 공개하며 한국 기업의 사이버 방어 역량을 100점 만점에 58점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평균은 64점이었고, 보안·네트워크·IT 조직이 통합적으로 협업한다고 답한 비율은 한국이 24%로 글로벌 평균 41%에 못 미쳤다. 이날 행사에서 시스코는 AI 에이전트에 대한 제로 트러스트 접근 통제 전략과 국내 데이터센터 기반의 '시큐어 액세스' 서울 리전 서비스도 함께 소개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