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바이오 스타트업 엔엠이 자체 AI 스크리닝 플랫폼 ‘시들링’을 활용해 국내 자생 천연물에서 탈모 증상 완화 효능을 지닌 신소재를 발굴했다. 미백 효능으로 주로 알려졌던 이 천연물은 탈모 유도 동물 모델 시험에서 모발 성장량과 성장 속도, 생장기 모낭 수 개선이 확인됐으며, 엔엠은 특허 출원 후 자사 뷰티 브랜드 플로라랩을 통해 두피 케어 앰플로 제품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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