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3일 경기 군포의 금형 제조기업 디팜스테크를 방문해 AI가 광학부품 이미지를 분석해 불량을 선별하는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중소 제조기업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디팜스테크는 초정밀 금형 기술로 자동차 부품, 반도체 소켓, 카메라 부품 등을 만드는 수출기업으로, 10여 년 전부터 스마트공장을 도입해왔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