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의 사비(Sabi)가 수술 없이 야구모자 형태로 뇌 신호를 읽어 AI를 조작하는 기기를 개발 중이라며 코슬라 벤처스 주도로 50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센서가 머리카락을 통과해 신경 신호를 읽고 자체 개발 EEG 칩과 대규모 비침습 신경 데이터로 학습한 모델이 이를 해석하며, 외신들은 이번 라운드로 기업가치가 6억 달러로 평가됐다고 전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