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휴먼과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가 주최하고 서울 AI 허브가 협력한 피지컬 AI 해커톤 '토이톤'이 지난달 22일 양재동 메인센터에서 열렸다. AI 코딩 도구로 짠 코드를 센서와 모터에 연결해 실제로 움직이는 물건을 만드는 방식으로, 참가한 42개 팀 중 41개 팀이 5시간 만에 작동하는 결과물을 완성했다. 지원자 200여 명 중 107명이 선발돼 참가했으며, 오픈AI와 뉴코드가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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