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차세대 창업가 발굴 프로그램 '컴업 퓨처파운더 2026'의 1차 심사를 마치고 KAIST, 서울대, 가천대, 국립부경대 등 전국 대학·창업동아리에서 총 13개팀을 선정했다. 대학·창업동아리 소속 예비·초기 창업팀을 위한 '퓨처파운더 트랙' 9개팀은 9월 부산 워크숍과 인터뷰를 거쳐 최종 4개팀으로 좁혀지며, 만 19세 이하 청소년 대상 'U-19 트랙' 4개팀은 이번 심사로 컴업 2026 참가가 확정됐다. 최종 선발팀은 12월 9~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컴업 2026 무대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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