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컬리가 함께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컬리N마트'가 출시 1주년을 맞아 거래액이 오픈 초기 대비 약 10배로 늘었다고 밝혔다. 10회 이상 이용한 단골 사용자 중 3040세대가 72% 이상을 차지했으며, 전체 거래액의 80% 이상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앱에서 발생했다. 양사는 스마트스토어 상품을 컬리 물류망과 연결하는 'N+셀렉션'과 개인화 추천을 강화해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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