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자동화 카페 라운지엑스가 은퇴 후 창업을 준비하는 5060세대를 겨냥해 음료 제조 자동화 기반 가맹사업을 확대하고 새로운 운영 모델을 제안했다.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가 음료 제조를 자동화해 점주는 원재료·재고 보충과 매장 청결 관리 등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