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기반 AI 인프라 기업 버르다(옛 데이터크런치)가 풀스택 AI 클라우드 확장을 위해 1억6480만 유로(1억89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유럽의 최신 유니콘이 됐다. 이번 투자는 에머전스 캐피털이 주도한 초과 청약 시리즈B에 MUFG 이노베이션 파트너스, 슈퍼마이크로, 바르마 연금보험, 라이프라인 벤처스, 6디그리스 캐피털, 바이파운더스, 테시 등이 참여했다. 2020년 루벤 브라이언이 설립한 버르다는 데이터센터와 하드웨어부터 클라우드 플랫폼, AI 연구까지 전 영역을 운영하며, 핀란드 데이터센터는 100% 재생에너지로 가동된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